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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승의 날"...
저 아래에 지렁이가 얘기하신

   "스승이란 멀리 있는 분이 아니라,
    곁에 머물며 생활을 같이 하는 가족과 이웃이
    바로 나의 스승이다"에

백번천번 공감합니다.

하루이틀...그리고 한달두달 벌써 일년이 훌쩍넘게 통통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단전에 쌓이는 공동육아라는 내공을 느끼면서
아울러 고기굽는 내공 역시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는 모습을 보며
졸업전까지는 고기굽는 궁극의 道에 도달하여 통통의 아이들, 선생님들 그리고 아마들께 환상의 맛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지요~

오늘 어떻게 고기한번 구울까요? 하하~
오늘은 다른 계획이 있다고 하니...잠시 쉬도록 하고....5/24일 통통야유회때  고기 한번 구워드리도록 하지요~

결론은 통통의 아이들과 선생님, 그리고 아마들 고맙습니다...

이야기 마당

통통의 자유로운 이야기 공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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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통통 홍보 동영상 (6분 22초) 관리자 2015.02.09 29873
690 마음과 마음이 연결됨을 느낄 수 있었어요~ 1 이슬 2008.05.15 2607
689 행복합니다~ 2 아기사자 2008.05.15 2287
» 스승의 날...감솨!! 어떻게 고기한번 구워드려야 하나? 하마 2008.05.15 2434
687 완두콩이예요^ ^ 선생님 감사합니당!! 2 file 최은영 2008.05.15 2744
686 친구같은, 친구인 통통의 선생님들 모모 2008.05.15 2518
685 나도 지렁이 처럼~ 1 고래 2008.05.15 2715
684 아이들의 스승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쇠똥구리 2008.05.15 2803
683 친구같은 스승. 통통 교사 여러분! 고래 2008.05.15 2547
682 터전 어른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2008.05.15 2512
681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3 file 지렁 2008.05.15 2397
680 오늘 평일아마입니다. 1 개미 2008.05.15 2513
679 스승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2008.05.15 2480
678 이것도 웃으라는 얘기 같은데~ 3 멸치 2008.05.14 2804
677 알콩+달콩 그리고 풍경+고래의 공통점 9 개미 2008.05.12 2568
676 ㅋㅋㅋ, 그냥 웃으시라구... 2 개미 2008.05.10 2740
675 메기의 선물 11 아지 2008.05.10 2258
674 막 책장을 덮은 책은, 2 개미 2008.05.08 2392
673 5월 3일경 통통에서 자장면 드신 아마분을 찾습니다!!!! 9 이슬 2008.05.08 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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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노동절날 통통에서는.... 7 방울새 2008.05.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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